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청와대 협박전화 범인은 30대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10-04 오후 5:31:15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서울 종로경찰서는 청와대에 살해협박 전화를 한 혐의로 서모(3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3일 오후 6시 34분께 청와대 ARS 민원전화에 "내가 총을 가지고 있다. 이명박, 박근혜를 살해하겠다"는 협박 음성 메시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정신지체 3급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비서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서씨가 남긴 녹음 내용을 토대로 영장을 발부받아 안양에서 서씨를 붙잡았다고 말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