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관광버스춤" 3만명 군무 한국신기록 도전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10-08 오후 1:50:1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세계거리춤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철)는 12∼13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평역사거리∼장안동사거리(1.5km)에서 제2회 세계거리춤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개막식이 열리는 12일에는 오후 5시 DJ DOC가 출연해 개막 축하공연을 하고, 13일 낮 12시에는 걸그룹 크레용팝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1회 축제에서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3만명이 함께 '말춤'을 춘 데 이어 올해는 DJ DOC의 노래에 맞춰 3만여명이 함께 '관광버스춤'을 추며 한국신기록에 도전하는 행사가 열린다.

 개그맨 박명수는 12일과 13일 오후 3시∼9시에 열리는 '월드스트리트댄스 페스티벌'에 DJ로 깜짝 출연해 1시간 동안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다양한 거리예술과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댄스스포츠, 탱고, 플라멩코 등 세계 각국의 춤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 음식 코너와 동대문구 자매 시군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 벼룩시장, 헤나체험, 풍선아트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동대문구는 "이번 축제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