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 자는 새… 5세 남아 총기오발 사망
미국에서 유아들이 총기오발로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CNN이 23일 보도했다. 텍사스주 오렌지카운티 경찰은 지난 21일 5세 남아가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가정 보육 도우미인 멜리사 링하트(19)를 아동 방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 어린이는 거실 탁자 위에 실탄이 장전된 권총을 놓고 보모가 침실에서 잠을 자는 사이 총에 손을 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에는 노스캐롤라이나 페옛빌에 사는 2세 여아가 아버지의 권총을 가지고 놀다가 자신의 얼굴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 숨졌다.(문화)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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