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정의구현 사제들 대한민국을 떠나라‼
잠실벌에 때아닌 애국가가 울려퍼졌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와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사무실 앞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일부 신부들의 종북 망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16개 안보단체가 결집한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와 23개 참전단체, 46개 안보단체 등 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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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2일 전주교구 시국미사에서 북한을 비호하는 발언을 한 성직자에 대해 “성스러워야 할 종교의식을 통해 북한집단의 만행을 비호하며 국론분열에 앞장서는 이들을 올바른 성직자라고 할 수 없다”며, “성직자의 탈을 쓴 대표적인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떠나 북한으로 가라고 외쳤다.
또한 박세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든 성직자는 국민들이 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정신적인 나침반이 되어야 함에도, 오히려 국론분열과 반국가 이적활동에 앞장섬으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며 시국미사를 주도한 성직자를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정의구현사제단이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FX사업과 평택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 반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밀입북, 광우병 촛불집회 옹호 등 사회혼란을 조장하고 이적행위에 동조한 활동들을 열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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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이어 “종교계의 종북,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즉각 해체되어야한다”면서 “사제의 탈을 쓴 종북의 암덩어리,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을 교황청과 천주교 교인들의 이름으로 파문할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덧붙여 “종교지도자들은 헌법에 명시된 정치와 종교의 분리 원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성직자들을 지도하고, 정부는 종교계에 침투해 반국가 이적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종북세력을 철저히 색출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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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몰군경유족회 최해근 회장은 성명서에서 “(망발 신부들은)과거의 망상에 사로잡혀 미래 대한민국의 길목을 가로막는 망국적 행태에 분노하다 못해 절망할 지경”이라며 “세속의 갈등을 부추기는 이들은 종교인이 아닌 정치꾼”이라고 비난했다.
만세 삼창을 끝으로 집회가 끝나자 단체 대표들은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사무실로 올라가 규탄사와 성명서를 전달하고 이어 서울중앙지검을 방문, 고발장을 접수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어제 집회장소에 참가 했습니다. 거기 모인분들의 심정이 하나같이 그 사제단 발언이 우리나라에 모욕적인 것이 아니야 하는 공감이었다. 정의 구제단은 너무 일방적으로 현정부와 지난 이명박 정부에 대해 비난만 하고 불란을 일으키는 것 같다. 자제하고 국정에 협조하길 바란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
2013-11-27 오전 1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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