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日 "자체개발 스텔스기 연내 시험비행"

F2 전투기의 후계기로 자위대에 배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04-11 오전 11:24:21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일본이 자체 개발 중인 스텔스 성능 전투기의 첫 시험 비행이 올해 안에 이뤄질 전망이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10일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 답변을 통해 항공자위대에 배치될 F2 전투기 후계기를 국산화 할지를 2018년까지 최종 판단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노데라 방위상은 F2 후계기의 국산화가 어려울 경우 국제 공동개발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방위성은 미쓰비시 중공업과 함께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연구 개발 중으로,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F2전투기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위성은 중국과 러시아의 스텔스 전투기 개발 및 양산화에 대응, 스텔스 전투기를 탐지할 수있는 신형 레이더 개발을 위해 올해 예산에 57억 엔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3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