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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스라엘 총리, “北核,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도쿄에서 안보협력 강화 회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05-13 오전 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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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2일 도쿄에서 회담을 갖고 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3일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두 정상이 회담 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 핵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는데 이같이 의견을 같이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아베 총리는 북핵 문제를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하는 이란 핵과 비교하며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대해 네타냐후 총리도 “나는 북핵 문제를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라고 평가한데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란 핵에도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두 정상은 이와 함께 방위당국 간 교류와 국가안전보장회의 정보교환, 사이버 안보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양국의 투자협정 교섭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의견 교환에 속도를 내고 경제 단체 간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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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우리도 이스라엘을 배우자...이에는이 눈에는눈,,꽃에는꽃

    2014-05-13 오전 9:35:29
    찬성1반대0
1
    2026.9.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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