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동우회, 6‧25 참전용사 초청 식사 대접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100여명 초청, 숭고한 희생에 감사 표해
14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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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선민 사무총장과 30여 명의 향군 직원들이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 직원식당에서 이들을 대접했다.
이선민 사무총장은 6․25 참전용사들을 맞으며 "여러분들은 불굴의 기상으로 조국을 구하셨고, 황무지로 바뀐 조국을 오늘의 경제대국으로 발전시키셨다"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이선민 사무총장은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이 있게 하신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참전용사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에 대해 거듭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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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박귀용 향군동우회장은 “6․25 참전용사들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신 분들”이라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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