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세계 50여 개국, 자국민에 태국 여행 경고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5-15 오후 1:03:5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태국 정국 불안으로 세계 50여 개국이 자국민에게 태국 여행에 대해 경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영문 일간 신문 방콕포스트는 최소 50개 국가가 자국민에게 태국 여행에 유의하거나 방콕 내 시위 장소를 피하라고 당부하는 경고를 유지하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태국 외무부에 따르면 국제 사회의 이 같은 경고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다.

 특히 쿠웨이트, 이란 등 8개국은 자국민에게 태국을 떠나라고 당부하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태국을 방문하지 말 것을 권유했다.

 신문은 7일 헌법재판소가 잉락 친나왓 전 총리에게 해임 결정을 내리고 나서 여러 국가가 태국의 정치 불안이 악화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미국,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등 5개국은 최근 북부 치앙라이 인근에서 규모 6.0의 강진과 여진이 발생한 뒤 자국민에게 이 지역 여행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8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