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청소년 나라사랑 톡톡 문예전’ 개최
UN 및 국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편지 쓰기 등으로 안보의 중요성 일깨워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제61주년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호국보훈을 주제로 ‘청소년 나라사랑 톡톡 문예전’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이번 문예전은 전라남도 지역 초·중·고 576개교 38,8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글짓기와 포스터, 국내·외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 편지 쓰기(한글, 영문) 등 3개 분야에 대해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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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관계자는 우수작에 대해서는 광주지방보훈청장과 전라남도교육감상을 부상품과 함께 수여하고, 특히 국내외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한글과 영문 우수작에 대해서는 추후 참전유공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이번 문예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6·25전쟁과 당시 우리나라를 도와주었던 UN참전국에 대한 관심과 함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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