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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성명】『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을 규탄한다!!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4-07-28 오전 1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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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대남혁명론을 추종하는 반성 없는 이석기 등 RO조직을 위해 종교단체(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지도자들이 서울고법에 이들의 선처(善處)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낸 것으로 지난 27일 밝혀졌다.

 이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을 규탄하는 성명을 통해 “이석기는 북한식 사회주의를 구현키 위해 무력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할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다 체포되어 이미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며 “이러한 이석기에 대해 4대 종단 지도자들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비종교적이며 국민들의 정서와 법 감정을 정면으로 무시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모의하다 유죄판결을 받은 자에게 종단 대표들이 앞장서 선처를 호소하는 것은 사실상 종교 없는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이율배반적 행위”라며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종교의 이름으로 압력을 행사하려는 행위는 지극히 초법적이고, 탈법적인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와 땀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 온 1천만 향군회원 일동은 금번 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을 강력 규탄하며, 재판부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헌법정신에 기초하여 엄정한 심판을 내려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은 “재판부가 법의 원칙에 따라 바르고 공정한 재판을 해주시기를 기도하며, 동시에 그들이 우리 사회의 한 일원으로 화해와 통합, 평화와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청(請)한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지난 10일 서울고법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의원은 과거 민혁당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실형이 확정됐다가 노무현 정부 시절 사면(赦免)을 통해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이미 한 차례 용서를 받고서도 당시 범죄에 대해 사과하기는커녕 또다시 대한민국을 뒤엎으려는 음모를 꾸민 혐의를 받고 있다”며 “종교 지도자들은 선처 탄원이 순전히 종교적 입장에 따른 것이라고 해도 국민이 얼마나 수긍할 것인지도 한 번쯤 고민해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 RO 조직원 7명은 내란(內亂) 음모 혐의로 1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고 다음달 8월 11일 2심 판결을 두고 있다. 

 다음은 『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 규탄 향군 성명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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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을 규탄한다!!

 ○ 이석기는 북한식 사회주의를 구현키 위해 무력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할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다 체포되어 이미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

 ○ 이러한 이석기에 대해 4대 종단 지도자들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비종교적이며 국민들의 정서와 법 감정을 정면으로 무시한 것이다.

 ○ 그 이유는 명백하다.

 첫째, 북한식 사회주의를 거부하고,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피흘려 싸우다 돌아가신 수십만 호국 영령을 모독하는 행위다.

 둘째,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모의하다 유죄판결을 받은 자에게 종단 대표들이 앞장서 선처를 호소하는 것은 사실상 종교 없는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이율배반적 행위다.

 셋째, 종단을 대표하는 인사들의 의견이 수백만 종단 신도들의 의견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상충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넷째, 무엇보다도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종교의 이름으로 압력을 행사하려는 행위는 지극히 초법적이고, 탈법적인 행위다.

 다섯째, 백번을 양보하여 종교적 차원의 선처는 반성하고, 회개하는 자에게나 가능할 것이다.

 이석기는 재판중에 한번도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거나 반성하지 않았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오매불망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고 있는 자를 선처하여 또다시 제2, 제3의 RO혁명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

피와 땀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 온 1천만 향군회원 일동은 금번 4대 종단 지도자들의 이석기 선처 탄원을 강력 규탄하며, 재판부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헌법정신에 기초하여 엄정한 심판을 내려 줄 것을 기대한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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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a~(jea1537)   

    이런 비상식적이고 비종교적인 일이 있나 부끄럽다. 이해와 포용이라..쓴웃음밖에 나오질 않는군

    2014-07-29 오전 9:23:15
    찬성0반대0
  • Ma I san(taek5625)   

    종교단체 정치에 관여하느지 자기들을 파보면 더할것들이

    2014-07-28 오후 3:36:38
    찬성0반대0
  • 박영봉(zzang2004)   

    이런 미친 종북 개뼉따구 같은 색귀들 친북종북 날파리 색귀들이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국가보안법을 언능 개정해야한다.

    2014-07-28 오후 1:28:20
    찬성0반대0
  • dlqdkatks(jungup7933)   

    이단 종교인, 그들에게도 세금을 거둬라. 땀한방울 안흘리고 돈을버는 집단들, 노름과 향음에 빠진것들이 종교인은?? 무슨. 빨간물이 들어버린 종교. 안빠지니 태우던지 묻어야겠지!

    2014-07-28 오전 11:14:4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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