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개최
‘안전 대한민국’,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 ‘국민화합과 남북화해의 길’ 등을 주제로 예선통과자 23명 참가
한국자유총연맹(회장직무대행 윤상현)은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를 오는 7일 연맹 회관내 대강당(서울 장충동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1회째를 맞았으며, 이날에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간 실시한 지역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전국 시·도 대표 15명과 군·경 대표 18명이 참가한다.
주제는 ‘안전 대한민국’,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 ‘국민화합과 남북화해의 길’,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등으로 참가자들은 열띤 웅변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윤상현 회장직무대행은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통일관,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외치는 기회가 되어왔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은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며 자유민주주의 옹호 ․ 발전 의지를 확산시키고 국민통합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 중 우수자에게는 △대통령상(1명) △국무총리상(1명) △안전행정부·통일부·국방부 장관상(각 1명) △국가보훈처장상(1명)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상(2명) 등이 수여된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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