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정당 통합진보당 해산을 조속히 결정하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뿌리 채 흔드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 심판 결정이 조만간에 반드시, 그리고 명약관화하게 이루어지기를 촉구한다”
▲ 헌법재판소는 위헌정당인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조속하게 심판하여 반드시 해산을 결정하라!!!
▲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열망이 무엇인가를 직시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정당 해산을 결정하라!!!
▲ 법원은 이석기 등 일당을 중형 처벌하고 국회는 국회의원 자격을 박탈하라!!!
▲ 국회는 종북·이적단체 해산을 강제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즉각 개정하라!!!
▲ 정부는 국가정보원과 경찰의 대공수사 기능을 대폭 강화하라!!!
▲ 우리 1천만 향군 회원을 비롯한 애국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을 부정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어떠한 투쟁도 불사할 것임을 강력히 천명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5일 통합진보당 제18차 마지막 공개 변론일을 맞아 오전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결정 촉구」제29차 기자 회견을 열었다.
|
향군은 지난 2013년 11월 5일 정부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심판’과 ‘정당활동정지 가처분신청’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한지 벌써 1년 하고도 20일이 경과되었다며 “이제는 조속한 통진당 해산 심판 결정을 통해 국가정체성을 확립함은 물론 국민의 혈세 낭비를 막고, 반민주-반국가 활동 정당을 이 땅에서 영원히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검찰이 통합진보당 간부 주 모씨로부터 압수한 2011년 당 교육용 내부 문건에는 통진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이 자신들의 존재를 ‘북한의 선군사상에 기초한 변혁적 전위조직의 합법 형태’로 규정하고 ‘선군정치를 지지하는 활동이 한국 변혁 운동의 첫째 임무’라면서 ‘북의 전위조직임을 자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며 “이는 통진당 해산 심판의 중요한 근거자료”임을 확신했다.
그러면서 “반국가 이적세력, 북한 추종 정당이 없어져야 우리 후손들에게 평화롭게 영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을 몰려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관 향군 육군부회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종북세력들은 한반도를 공산화하겠다는북한의 대남혁명전략을 행동으로 실천에 옮기려는 반국가·반체제세력들”이라며 “헌법재판소의 결단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종북세력들의 준동은 더욱 심각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이들은 유엔이 김정은 일당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해야 한다는 결의를 하던 날, 서울 한복판에서 북한공산집단을 옹호한, 뼛속까지 새빨간 이적세력들”이라며 “우리사회에는 최소 5만 명 이상 되는 종북세력들이 이미 사회 각계각층에 침투해 국가파괴 활동을 벌이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 북한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옹호한다며 종북정당까지 만들어 국가기밀을 다루는 국회까지 침투했다”고 지적하면서 이에 “종북세력들의 핵심집합체인 통합진보당은 반드시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의 이름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자유가 용납되는 최악의 결과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수 있도록 헌법재판관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
또 1천만 향군회원은 헌법재판관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오늘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선열들이 생명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죽음으로 이 땅을 수호하고, 나라를 뒤엎으려는 종북세력 집단에 끝없이 맞서 대처하는 것은 이 나라와 자유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고 법치가 엄존함을 깨닫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관들의 단호한 결단만이 자유대한민국을 구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파수꾼임을 확신해 마지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헌법재판소 앞에는 재향군인회 외 보수단체인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 및 고엽제전우회가 일부 시민단체와 함께 ‘통진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이어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