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중국군 유해 인도식 3월에 개최

’15년 중국군 유해 송환 관련 ‘한·중 실무협의’ 에서 합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2-10 오후 4:38:08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중 양측은 작년 3월 유해송환(437구) 이후 발굴된 중국군 유해 68구와 관련 유품을 송환하기 위한 유해 인도식 행사를 오는 3월20일께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한측 수석대표인 국방부 군비통제차장 문상균 육군준장과 중국측 수석대표인 민정부 보훈국 리귀광 부국장은 10일 오후 서울에서 개최한 2015년 중국군 유해 송환을 위한 ‘한·중 실무협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유해 입관식’은 인도식 행사 1주 전인 3월16 중국측 입회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한·중 양측은 매년 발굴된 6·25전쟁 중 사망한 중국군 유해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중국측 청명절인 4월5일 이전에 송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