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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한다!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5-08-12 오후 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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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향군) 회장은 사상적으로 순결해야 한다!>

이것은 국민행동본부가 지난 3월25일 주요 일간지와 지방지에 낸 광고 제목이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획책하고 통합진보당을 비호해온 세력과 직간접으로 연계된 인물이 회장으로 뽑힌다면 향군은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는 ‘雷管(뇌관)’ 역할을 할지 모른다고 경고한 것이다.

최근 향군의 인사문제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이 배후에 '향군 본회(본부 산하 부서 조직) 勞組(노조)'가 있다는 說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향군은 재정 문제에 시달리고 있었고, 신임 조남풍 회장은 취임 직후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그 즈음 향군의 인사문제와 함께 향군 회장 선거에 부정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누군가 본회 노조와 결탁해 '향군 흔들기'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이다. 일각에선 국보법 폐지를 주장하고 통진당을 비호해 온 세력과 직간접으로 연계된 세력이 배후에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를 주도하는 것 아닌지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만약, 從北세력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세력이 향군을 장악하려고 한다면 자유민주세력은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1100만 제대군인을 대표하는 조직이자, 국가안보의 제2보루이자 準(준)국가단체에 해당한다. 명실상부한 국가안보의 제2보루란 뜻이다. 국민행동본부는 재향군인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기대한다.

국민행동본부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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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군인(pds1956)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님과 8/13(금) 오후에 3차례 통화를 했습니다. "향군의 내부 사정을 잘 모르고 글을 올리고 올린 글이 자꾸 왜 내려가느냐?"고 "지휘부에 다그쳐 죄송"하며, "바로 내리도록 전화해달라"고 했으나 "다그쳐서 올린 글을 바로 내리라고 얘기하는 건 좀 그렇다"고 말씀하셨으며, 조만간 찾아 뵙고 향군의 문제가 뭔지를 말씀드리기로 했습니다.

    2015-08-17 오후 1:05:04
    찬성0반대0
  • 참군인(pds1956)   

    상급자의 지시에 분별없이 글을 올린 코나스는 인터넷상에서의 안보전문 매체로서의 기능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우측 배너 쓴소리/단소리에 "코나스는 죽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국가안보의 파수꾼 역할을 하시는 코나스 편집장님과 기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2015-08-17 오후 1:04:4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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