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다시 먹어보고 싶은 ‘군대 음식'은?
<국방TV KFN스페셜> 생존과 전투력 발휘의 기초 “국군의 밥상” 방영
북어와 미숫가루는 전투식량이었다? 전역하고도 다시 먹고 싶은 군대 음식은 무엇일까?
북어와 미숫가루는 신라시대 간편하고 획기적인 전투식량이었다. 또 거리 인터뷰를 통해 전역하고도 다시 먹고 싶은 군대 음식을 알아본 결과 3위에 군용 건빵, 2위는 군대햄버거(군대리아), 1위는 라면(뽀글이)으로 나타났다.
국방TV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KFN 스페셜 ’국군의 밥상’을 특집다큐멘터리로 방송한다.
이번 특집 다큐멘터리는 전쟁터에서 강인한 전투력과 장병들의 생존을 보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밥(食)’에 대한 스토리다.
국군의 밥상 변천사, 군대시절 밥에 얽힌 눈물 젖은 경험담, 우리 군의 첨단 전투식량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발전상을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 장병 식단은 국, 김치 위주에서 1976년 6월 국가 경제발전에 힘입어 1식 3찬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방TV는 10월 1일(목) 14:00, 23:00에, 스카이라이프 153번, KT IPTV 260번, LG U⁺ IPTV 174번, 이외 각 지역 케이블 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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