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이 폐기되는 그날까지!
애국안보단체들을 중심으로 북핵 폐기를 위한 1천만 명 서명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재향군인회(박용옥 직무대행)는 3월부터 전국 곳곳에서 북핵 폐기 백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재향군인회의 서명운동은 북한 김정은 집단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도발이 대한민국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위기상황임을 자각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과 우리 정부의 독자적인 대북제재를 적극 지지해 북핵 폐기를 위한 국민적 결의를 다지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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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은 서울 재향군인회 본부와 해외지회를 비롯해 산하업체, 시·도 및 시·군·구회, 참전·친목단체 등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가두홍보, 언론 기고, 광고성명, 기자회견, 대·소규모 국민대회, 온라인 서명운동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거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 참여는 인터넷안보신문 ‘코나스’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지역에서는 매주 2∼3회에 걸쳐 본회 직원들이 조를 편성해 걸쳐 청계광장, 서울광장, 지하철 역사, 대학 캠퍼스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서 가두 서명을 받고 있다.
재향군인회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사라질 때까지 주도적으로 국민여론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북핵 폐기 천만인 서명운동본부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맞서 지난 2월17일 ▶북핵폐기 및 핵 자주권 확보 ▶사드배치 허용 ▶한국 주도하의 강력한 대북제재 추진 ▶북한 체제 변화를 위한 대북방송, 전단지 살포, SNS 활용 ▶북핵폐기를 위한 국민적 합의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서명운동의 추진을 공표했다.
천만인 서명운동에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본부, 성우회, 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선진화시민행동 등 많은 애국안보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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