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응원단 올림픽 폐막 다음날 귀환"
"선수단, 응원단, 기자단 등 300명 체류 중"
통일부는 북한응원단이 26일 북한으로 돌아간다고 23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지금 현재 체류하고 있는 북한 선수단, 응원단의 귀환 일정은 26일로 알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세부 일정은 차후 확정되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측에 체류 중인 북한 대표단은 선수단 46명, 응원단 229명,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 기자단 21명 등 300명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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