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령의 숭고한 헌신이 한반도의 70년 냉전위기를 해체하는 원동력입니다”
"5일, 재향군인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63회 현충일을 앞두고 5일 오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진호 향군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임원 및 부장 등 50여명은 현충탑에서 분향과 헌화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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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진호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숭고한 헌신이 한반도의 70년 냉전위기를 해체하는 원동력 입니다”라고 기록했다.
향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참전용사들을 위로하였으며, 매년 6월 13개 시‧도회를 비롯해 각급회별로 전상용사 방문 위로 및 충혼탑 환경정비, 군부대 장병 격려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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