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 1.22 왜곡 보도에 대한 향군의 입장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1월 22일 시사저널이 “민간주도? … 文정부, ‘북한나무심기’ 사업에 관변단체 참여 강요”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정부가 참여 강요”라고 한데 대해 이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며 “강요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시사저널이 향군의 비공개 이사회 내용을 불법적으로 녹음한 녹취록을 여과 없이 언론에 공개한 것은 향군을 지속적으로 음해하며 흔들고 있는 이00 등 반 향군세력들과 연계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시사저널은 이들이 향군의 발전을 방해하고 있는 세력임을 잘 알면서도 이들과 규합하여 언론답지 못한 비열한 행동을 한데 대해 향군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으며 강력히 규탄한다.
아울러 향군은 국내 최대의 안보단체이지 관변단체가 아니며,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단체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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