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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21일 한미 軍 주요 직위자 초청 오찬

한미 군 주요지휘관 격려 성격…취임 후 처음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5-20 오전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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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 한·미 군 주요직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5일 주한미군 지휘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한 바 있으나, 한미 군 지휘부를 동시에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 측에서는 정경두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박한기 합참 의장,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서욱 육군참모총장,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이 참석한다.

 미군 측에서는 로버트 에이브람스 주한미군사령관, 케네스 윌즈바흐 주한미군사령부 부사령관, 제임스 루크맨 주한미군 기획참모부장, 토니 번파인 주한미특전사령관, 패트릭 도나호 미8군 작전부사령관 등 5명이 자리한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미 군의 주요 지휘관을 격려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확인하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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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사무국장(bseokb01)   

    굳건한 한미동맹 다시한번 잘해 봅시다

    2019-05-20 오후 1:52:17
    찬성0반대0
1
    2020.2.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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