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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고 안보를 바로 세우는 일에 적극 동참할 것”

향군, 참전.친목단체장 초청 간담회 가져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12-06 오후 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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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는 6일 오전 서초구 KW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참전친목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6일 오전 서초구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참전친목단체장 간담회』 에서 김진호 향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onas.net

 

 이날 간담회는 한 해를 결산하고 향군의 안보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데 대한 위로와 감사의 자리로 향군 회장단과 부서장, 6‧25참전유공자회 박희모 회장을 비롯해 66개 참전.친목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행사는 국민의례, '19년 향군활동 소개 및 발전방향 토의, 참전 및 친목단체 활동 소개, 오찬 및 대화 등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전 및 친목단체는 ‘계급별’, ‘군별’, ‘병과별’, ‘부대별’, ‘참전별’로 구성하여 등록된 66개 단체로 향군 안보 활동과 자체별 활동으로 국가안보 수호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 6일 오전 서초구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참전친목단체장 간담회』 후 기념 촬영하고 있는 행사 참석자들. ⓒkonas.net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향군이 금년 한해 안보단체로서 참 많은 활동을 했다”며 “향군과 함께 나라를 지키고 안보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는 한 해였다”고 지난 한 해를 평가하고 새해에도 안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진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한 해는 새해 벽두부터 지금까지도 안보단체로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한해였다”며 “그 동안 다양한 안보활동과 함께 특히 ‘추모의 벽’ 성금 모금 및 전달, ‘미 참전용사 보은의 밤 행사’ 개최, 대승적 차원의 지소미아(GSOMIA) 연장 권고를 한데 대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향군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단체장들께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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