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관에 김도균 육군소장, 해군작전사령관에 이종호 해군 소장
'20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수방사령관에 김도균 육군소장, 국방정보본부장에 이영철 육군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임명될 예정이다.
정부는 8일 ’20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해군참모차장에 김정수 해군소장, 해군작전사령관에는 이종호 해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임명할 예정이다.
또한, 육군준장 김 권 등 6명과 해군준장 양용모 등 3명은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 등 주요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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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중장 및 소장의 진급 선발과 중장이하 장성급 주요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로, 연합 및 합동작전 수행능력과 직무역량, 덕망 등을 고루 갖춘 우수자를 선발하는데 주안을 두고, 국방개혁과 전작권 전환 준비 선도,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한 가운데 병영문화 혁신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엄선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 구현을 위해 군 전투력 발전에 진력하며, 높은 도덕성을 겸비하고 본연의 임무에 묵묵히 정진함으로써, 선․후배, 동료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자를 우선적으로 발탁했다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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