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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남, 오스트리아서 암살 모면"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12-19 오전 1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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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33)이 최근 오스트리아를 방문중 암살위기에 처했으나 오스트리아 정보기관의 보호로 모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암살계획이 62세인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구도를 둘러싼 내분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대북 소식통은 19일 "김정남이 지난달 중순 유럽을 방문 중 암살될  위기상황에 놓였지만 오스트리아 정보기관이 이를 사전에 포착해 밀착 경호를 했던 것으로 안다"며 "암살기도는 북한내 반(反) 김정남 세력에 의해 시도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오스트리아 내무부 반테러국은 김정남에 대한 암살 정보를 포착하자 현지에  주재하고 있는 김광섭 북한대사를 불러 암살정보를 통보한 뒤 암살기도가 중단돼야 한다는 오스트리아 입장을 강력히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사는 김 위원장의 이복 여동생 김경진씨의 남편이다.

대북 소식통은 김 대사가 이같은 사실을 본국에 보고했으며  "오스트리아당국은 자국내에서 북한의 권력싸움이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김 대사에게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김 위원장과 고(故) 고영희씨 사이에 태어난 정철(23)ㆍ정운(20)의 주변세력이 김정남의 권력승계를 우려해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는 아들은 고(故) 성혜림씨 사이에 태어난 정남과 그의 이복동생 정철ㆍ정운이 있지만 아직까지 후계자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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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   

    정남아 빨랑 한국으로 오너라.대한민국 국민이 밥도주고 옷도 주고할꺼니까. 그리고 너의 목숨을 우리 대한민국이 보장할거다. 걱정말고 바로 오너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20 오전 9:45:26
    찬성0반대0
  • 자유북한    수정

    북한 내에서도 권력암투가 시작됐군! 둘째 아들 정철이가 급부상 하면서 김정남 제거가 구체화되고 잇다는 증거가 바로 이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9 오후 9:16:40
    찬성0반대0
1
    2026.9.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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