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청년 통일인재 양성 위한 조직 혁신 사업 본격 추진
‘2020 통통청년단’ 발대식 개최
통일부는 새로운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만들어 나갈 통일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7일 ‘2020 통통청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0 통통청년단’은 20‧30세대의 통일부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 조직으로 앞으로 1년 동안 통일‧대북 관련 전문 지식도 쌓고 통일인재로서 사명 의식도 함양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젊음과 혁신을 상징하는 통일부의 얼굴이 되어 조직 안팎으로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치는 정책 연결망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발대식에서 “이 자리가 통일을 향한 진심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희망하며 2020 통통청년단이 ‘통일부의심장’으로써 가슴 벅찬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통일부는 ‘2020 통통청년단’이 통일미래세대로서 역사적인 통일과업을 이루어 나가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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