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심사 17-21일 진행
국민 누구나 광화문1번가에서 참여 가능
병무청은 기존 관행을 극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2021년 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17일부터 21일까지 국민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심사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규제개혁, 제도개선 사례 등 10건에 대해 광화문1번가에서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수사례 선정은 국민심사와 일반 국민이 과반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위원회의 평가를 합산하여 최종 6건을 적극행정 사례로 확정하고, 해당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정석환 병무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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