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4월 8일 ~ 14일까지 병역판정검사 휴무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교육과 근무지 배치
병무청은 오는 8일∼14일까지 중앙신체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에 있는 병역판정검사장이 휴무한다고 7일 밝혔다. 다만 병역처분변경원 신청은 가능하다.
이번 휴무는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의 교육과 근무지 배치 등에 따른 것으로 이 기간 동안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환경 정비를 실시하게 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휴무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시를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