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일관계 전문가 세미나」 12일 온ㆍ오프라인 진행

(사)한일미래포럼과 게이오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 공동 주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6-10 오후 2:25:1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일 양국 전문가들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을 함께 모색하는 ‘한일관계 전문가 세미나’가 오는 12일 사단법인 한일미래포럼과 게이오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외교부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일관계 전문가 세미나’는 한일 양국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되는 민간 차원의 교류와 소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2020년에 출범하였으며 한일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조망할 수 있는 학계, 언론․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서울과 도쿄를 화상회의로 연결하여 온ㆍ오프라인 혼합형식으로 진행되며, 양국 전문가들은 세미나에서 미국 신 행정부 출범, 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일 양국간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미래지향적ㆍ호혜적 실질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일관계 전문가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민간 교류와 소통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한일 양국 전문가간 소통 채널을 계속 활성화한다는 점에서 양국 국민들간의 상호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중국, 러시아, 아세안국가 등 이웃국가들과 민간 차원의 다양한 교류ㆍ협력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8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