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추석 연휴 기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 유지
1,700여대 구조 장비와 3,500여명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 대기
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하여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1,70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500여 명의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서울지구병원을 비롯한 전국 13개 군병원은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언제든지 인근 군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설·추석)에 450여 명의 일반 국민이 군병원의 응급진료를 받았다.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상황실은 국방부(일반 02-748-3180~3, 군 900-3180~3), 육군(일반 042-550-0400, 0322 군 960-0400, 3222), 해군(일반 042-553-0330, 1383 군 910-0330, 1383), 공군(일반 042-552-6644, 3154 군 920-6644), 의무사(일반 031-725-5119 군 902-5119) 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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