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14차 부내 「해외일자리 TF」 개최
청년 해외파견사업 및 해외취업·창업지원 상황 점검, 향후 추진계획 논의
외교부는 26일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제14차 부내 ‘해외일자리 TF’를 개최하고, 외교부 청년 해외파견사업 및 해외취업·창업지원 상황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성호 조정관은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 국의 백신접종률이 올라감에 따라 국가 간 인적교류가 점차 회복되어 가는 상황을 고려하여, 외교부가 해외파견사업 정상화 등 우리 청년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적극 수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우수한 우리 청년 인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외교부 본부 차원의 해외파견사업은 물론, 재외공관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현지 취업 정보를 제공받고 취업 연계 행사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청년들이 신속하게 현지 취업·창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외교부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하고 있는 「재외공관의 청년 해외진출 지원활동 동향」을 보다 개선하는 한편, ‘지구청년’ 사회관계망(SNS) (www.mofa.go.kr/youth / 인스타그램(@mofa_youth))의 활용도를 더 높여 나가기로 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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