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외교부 “우크라이나의 주권, 영토보전 일관되게 지지”

“우리 국민 안전 최우선, 평화적 해결 방안 촉구” 성명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2-22 오후 4:15:5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공화국에 대한 독립을 승인하고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한 것과 관련,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외교부는 22일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주권, 영토보전을 일관되게 지지해 왔다”며, “관련 당사자들이 국제법과 민스크협정 등을 존중하면서 평화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면전 가능성이 더욱 커진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은 제재 방침을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