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신임 국·실장 임명
<이 자료는 5월 2일 국방일보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2일 신상태 회장과 함께 향군 발전에 헌신할 신임 국·실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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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이날 서울 서초구 향군회관에서 이병렬(3사 18기) 예비역 육군준장을 기획행정국장으로, 안희수(해군2사 2기) 예비역 해병준장을 조직복지국장으로, 김진수(학군 22기) 예비역 육군준장을 호국안보국장으로 임명했다. 감사실장은 원홍규(3사 16기) 예비역 육군소장, 홍보실장 겸 대변인은 윤원식(육사 42기) 예비역 육군대령이 맡게 됐다.
신 회장은 신임 국·실장들에게 “향군이 앞으로 새로 써 나아가야 할 70년 역사의 시발점에서 건강하고 튼튼한, 하나로 뭉쳐진 향군 건설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맹수열 기자 < guns13@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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