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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통일플러스센터 2022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교육’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 계기 마련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2-06-08 오후 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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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인천통일+센터는 인천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인천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1,000여명이며, 6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구체적 내용으로 강화군 평화·통일 체험, 파주시 평화·통일 체험은 1일 교육으로 주 1~2회 운영하며, 연천군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체험활동은 파주시 체험활동과 병행하여 1박 2일 교육으로 총 5회 구성되어 있다.   

 인천통일+센터는 개소 이후 매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교육’을 인천지역의 접경지역인 강화도에서 진행하였으나, 올해에는 통일부 소속기관인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역 및 경기도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를 추가하여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매 교육마다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역, 오두산전망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관계자 및 문화해설사의 도움과 협조를 받아 현장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센터는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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