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통령 집무실에서 22일 업무보고
한국형 3축체계 확충 방안, 국방AI 추진전략, 한미 연합연습 강화 등 보고
국방부는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업무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고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의 단독 보고형식으로 이루어지며, 대통령실에서 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 국가안보실 1・2차장, 대변인 등 주요직위자들이 배석한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국방부장관이 보고한 「국방정책방향」에 기초하여, 한국형 3축체계 확충 방안, 국방AI 추진전략과 중점과제, 한미 연합연습・훈련 강화 등 주요 추진과제의 이행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업무보고 결과를 직접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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