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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차관, 제11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

북한문제.지역.글로벌 현안 대응 위한 3국 공조방안 논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2-10-19 오후 4: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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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이 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11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19일 밝혔다.

 조 차관은 이번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에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북한 문제와 지역ㆍ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3국 간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일을 계기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한미 외교차관 회담을 개최하고 한미동맹, 북한ㆍ북핵 문제 및 확장억제, 지역ㆍ글로벌 현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한일 외교차관 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간 주요현안 및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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