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해외 파병용사 위로연’ 29일 개최
부산·울산·경남 거주 해외 파병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위로와 감사
부산지방보훈청은 오는 29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외 파병용사 위로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해외 파병용사와 기관단체장 등 270여명을 초청하여, 해외 파병용사 표창, 축사 및 기념사, 기념공연,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 파병용사 위로연’은 2016년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해외 파병용사의 날에 관한 사항이 추가됨에 따라 2017년부터 3년간 개최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후 올해 다시 개최된다.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은 “해외 파병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위로와 감사함을 전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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