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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열대폭풍 피해 말라위에 2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조속한 생활안정과 피해복구에 도움 되길"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3-03-22 오전 10: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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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열대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말라위에 2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초순 말라위 남부 지역을 강타한 열대폭풍 프레디(Freddy)로 사망 447명, 이재민 362,928명, 부상 918명, 실종 282명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말라위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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