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5월의 현충시설에 ‘부산 경찰 추모공간’
치안 확보 위해 목숨 바친 경찰들의 애국심과 애향심 계승
국가보훈처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5월의 현충시설에 ‘부산 경찰 추모공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연제구 연산동 부산지방경찰청 앞 동백광장에 위치한 부산 경찰 추모공간은 6·25 전쟁 중 전사한 경찰과 1989년 5월 ’동의대 사태‘로 순국한 경찰 및 공무 수행 중 순직한 경찰을 추모하기 위해, 2011년 5월 건립되었다.
부산지방보훈청에서는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헌을 계승하기 위해 현충시설 건립‧지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