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훈지청 어버이날 기념,「감사해孝, 사랑해孝」행사
관내 무의탁 보훈재가대상자 25가구 방문해 위문품 전달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3일과 4일 양일 간 관내 무의탁 보훈재가대상자 총 25가구를 방문하여 카네이션, 설기떡과 오설록 녹차세트 위문품(1,300천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행사는 위문품 증정과 아울러 ‘칭찬해항상’, ‘나를사랑해상’, ‘사이다상’ 등 이색상장 전달식도 가졌다.
또한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문구를 새긴 폴라로이드 토퍼와 함께 기념촬영과, 홀로 어버이날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였다.
위문을 받으신 참전유공자 김○오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서 쓸쓸한 마음을 위로해주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광현 지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홀로 사시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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