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전후납북자가족 36명 초청 위로
청와대 견학, 피해자 가족 의견 수렴
통일부는 19일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 거주 전후 납북자 가족 36명을 초청하여 위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재개되었으며, 동 행사는 청와대 견학에 이어 피해자 가족들과의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순서로 진행되었다.
통일부는 “납북자·억류자 등 문제는 ‘자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기본 책무로서, 정부는 앞으로도 피해자 가족들과 지속적인 소통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 등을 통해 납북자의 생사확인, 상봉 및 송환 등 동 문제가 진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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