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청소년 통일공감대 확산
통일 미래의 희망을 전하고,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통일체험부스 운영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 소재, 이하 ‘미래센터’)는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5. 23.~25. 충남 천안, 이하 ‘청소년 박람회’)에서 통일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미래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이번 청소년박람회에서 초‧중‧고 학생 등 방문객들이 통일을 의미하는 상징물 만들기, 통일 이후 아시안 하이웨이 가상 주행 등 체험을 통해 통일 미래의 희망을 공감하고, 북한의 실상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미래센터의 청소년 박람회 참여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통일체험 연수를 실시하는 미래센터의 기본적 역할에 더하여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체험연수를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통일미래를 꿈꾸고,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청소년 박람회는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되며, 10만명 이상의 청소년과 가족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래센터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여름수련회’(‘24. 6. 24.~28. 강원도 평창) 등 계절마다 찾아가는 통일체험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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