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앙고속 김홍중 승무사원 고객만족 서비스 실천
어린이 응급상황 신속 대처…부모로 부터 감사 선물 받아
향군 산하기업체인 (주)중앙고속 소속 김홍중 승무사원이 6월 8일 광주-대전 노선을 운행하던 중 부모와 동승한 7세 어린이가 발작 증세를 보이자 적절한 응급처치로 도움을 줌으로서 어린이 부모로부터 감사 인사와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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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촌 톨게이트 인근에서 버스에 탑승한 아이가 갑작스런 발작 증세를 보였고 이에 부모가 119에 신고를 하고 가까운 톨게이트로 나가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홍중 승무사원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톨게이트로 나갔으며 이후 전신발작과 구토, 소변까지 보는 상황에서 토사물이 묻은 아이의 다리를 주무르는 등 지극한 간호와 응급처치를 한 후 구급차에 아이를 안전하게 인계한 후 목적지로 재출발했다.
그 뒤 발작을 일으켰던 아이는 안정을 되찾았고 아이의 어머니는 "응급상황에서 친절하게 대처하며 도움을 준 김홍중 기사에게 감사하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와 선물을 보내왔다.
김홍중 사원은 “같은 상황이 닥치면 누구나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아이가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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