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 향군, 북핵 위협에 맞선 ‘독자 핵무장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6월 28일,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 행보를 규탄하며 자유대한민국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독자 핵무장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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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konas)
향군은 북핵 위협에 맞선 민족 생존을 위해 독자 핵무장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 최근 김정은은 2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전쟁 등 유사시 양국이 상호 지원을 하도록 규정한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을 체결하였다.
◆ 이는 두 나라 중 한 곳이 전쟁 상황에 처하면 자동 군사개입에 나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어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 푸틴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유엔 안보리에서 주도한 무기한 대북제재는 뜯어 고쳐야 한다”며, 러시아가 앞으로도 노골적으로 대북제재 무력화(無力化)에 나설 것임을 시사 하였다.
◆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며 핵과 미사일을 고도화 해 오는 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대북제재에 대한 거부권을 지속 행사하는 등 북한의 도발행위를 방관하고 묵인해 왔다.
◆ 금번 북․러 정상회담에서 러시아는 북핵에 따른 유엔 대북제재를 무력화 할 뜻을 공공연히 드러냄으로써 사실상 ‘북한의 핵무장을 우회적으로 용인’한 것이다.
◆ 향군은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행보를 강력히 규탄하며, 자유 대한민국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부에 촉구한다.
◆ 첫째, 정부는 북한의 위협에 맞서 공포의 균형을 갖추도록 독자적인 핵무장 추진과 함께 우라늄 농축과 핵 재처리 권한을 확보하라!!
◆ 둘째, 우리가 독자적인 핵무장 능력을 갖추기 전까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한반도에 전술핵 재배치를 조속히 추진하라!!
◆ 셋째, 전술핵 재배치와 더불어 미국과 나토식 핵 공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실전적인 한미연합훈련에 반영하여 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
2024. 6. 28(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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