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025년도 신임 안보교수 22명 위촉
신상태 회장, “국민 안보의식 제고 일익 담당해 주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2월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향군본부 회의실에서 2025년도 향군 안보교수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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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향군은 서류심사 및 연구 강의 등의 엄격한 전형을 거쳐 선발된 안보교수 22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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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회장은 위촉식에서 “튼튼한 안보가 담보되지 않고는 정치, 경제, 문화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며 “안보교수 분들께서는 이제 향군의 일원으로서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제고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인 지금, 제대군인들의 안보결성체 우리 향군이 안보 교육을 확대해 국론을 하나로 결집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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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안보교육 질적 향상과 중추적인 대국민 안보의식 계도 역할 수행을 위해 지난 10월2일부터 향군 안보교수 선발을 추진해 왔다.
신임 위촉장을 받은 안보교수는 강경표, 강동화, 김성진, 김영섭, 김영택, 나태종, 류동관, 박동순, 박범진, 박용식, 박춘우, 배요식, 손영국, 유병렬, 윤미숙, 이승진, 이영석, 이준성, 임재동, 전병희, 정한웅, 최만순 등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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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촉된 안보교수들은 향후 2년간 향군 각급회와 지역단체의 요구에 따라 청소년, 장병, 직장인, 향군회원들을 대상으로 안보강연을 하게 된다.(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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