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보훈지청, 광복80주년 맞아 보훈대상자들과 ‘하얼빈’ 영화 관람
고려대 역사교육과 조영헌 교수...역사 강의 진행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손애진)은 12월 23일 CGV오리에서 ‘보훈공감! 얼리버드 광복80주년 기념 <하얼빈>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광복80주년을 기념하여 성남시 보훈대상자들이 우민호 감독의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주제로 한 영화 <하얼빈>을 개봉 전 관람하며 험난한 길을 걸으셨던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영화 시작 전 <하얼빈>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자 국가보훈부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위원’인 조영헌 교수가 하얼빈 의거에 대한 미니 역사 강의를 진행하여, 보훈대상자 및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손애진 지청장은 “내년 광복8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이 정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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