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 향군, '서해 중국 불법 인공구조물 PMZ 밖 이동을 위한 정부 노력 지지" 성명 발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월 29일, “서해 중국 불법 인공구조물의 PMZ 밖 이동 관련 우리 정부의 노력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konas)
|
< 성 명 서 >
향군은 서해 중국 불법 인공구조물의 PMZ 밖 이동 관련 우리 정부의 노력을 응원하고 지지한다.
❍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 설치한 대형 구조물 1기를 PMZ 밖으로 이동시키는 중이라고 1월 27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다.
❍ 그동안 향군은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 차원에서, 이 구조물들의 철거와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규탄집회 등과 함께 규탄여론 형성을 위해 수개월에 걸쳐 철거 촉구 기동방송을 실시하였다.
❍ 작년 7월에 국회는 규탄결의안을 채택하였고, 1월 5일 한중정상회담에서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시 주석에게 문제를 제기하여 이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 이에 향군은 이러한 정부의 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중국과 우리 정부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첫째, 중국은 대한민국의 해양주권을 침해하고 있는 PMZ 내 불법 인공구조물을 완전히 철거하라.
❍ 둘째, 정부는 우리 대한민국의 해양안보 차원에서 중국이 불법 인공구조물들을 완전히 철거할 때까지 지속적인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주기 바란다.
❍ 우리 1,100만 향군은 중국이 구조물을 완전히 철거할 때까지 정부를 지원하고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2026. 1. 29.(목)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