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11.14(목)
11.13(수)
11.12(화)
11.11(월)
11.10(일)
11.9(토)
11.8(금)
달력보기
빙속월드컵, ‘여제’ 이상화 500m 세계신기록
[2013.11.11]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월드컵에서 또 한 번 세계 신기록을 써냈다.이상화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6초74 만에 결승선을 통과, 예니 볼프(독일·37초18)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태풍피해 필리핀서 한국인 14명 연락두절 제보"
[2013.11.11]
▲ 슈퍼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필리핀 중부 레이테주(州) 주도 타클로반에서 10일(현지시간) 대형선박이 파도에 밀려와 주택가의 폐허 위에 걸터앉아 있다.ⓒkonas.net 정부는 '슈퍼 태풍' 하이옌(Haiyan)으로 약 1만 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필리핀에서 한국인 14명이 연락 두절됐다..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불법 오락실 업주
[2013.11.11]
우체국 공무원을 비롯해 불법 오락실을 운영해온 업주와 속칭 '바지사장'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대전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박성진 부장검사)는 11일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대전지역 우체국 공무원 A(46·8급 사무직)씨 등 15명을 구속 기소하고 3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A씨는 공무원연..
고교 교사가 짜고 재학 중인 딸 성적 조작해 면직
[2013.11.11]
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딸의 성적을 동료 교사와 짜고 조작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11일 울산시교육청과 A고교에 따르면 지난 9월 초 이 학교의 한 학부모가 "B교사 자녀의 지필고사(객관식) 점수와 서술형 평가 점수가 너무 차이나 성적이 조작된 것 같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
환경단체, "빼빼로데이 유통 초코 과자 원료 日방사능오염 가능성"
[2013.11.11]
11일 속칭 '빼빼로데이'를 맞는 가운데 국내에서 대량 유통되는 초코과자에 방사능 오염 우려가 있는 일본산 원료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10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와 환경보건시민센터 등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초코과자와 초콜릿 제품 7개 중 5개에 쓰이는 원료인 코코아매스, 코코아버터 등의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거..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