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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10㎝ 연필 박힌 채 15년간 살아온 ‘독한’ 남성
[2013.05.31]
머리에 연필이 박힌 것을 모른 채 15년을 살아온 20대 남성이 뒤늦게 제거수술을 받고 새 삶을 찾았다. 30일 AP통신에 따르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아헨공과대병원은 두통과 오한, 시력 저하를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23세 남성의 머리에서 안전하게 연필을 제거했다고 29일 밝혔다. 병원 측이 이 환자의 두뇌를 정밀 검사한 ..
"시리아, 반군가담 혐의 美·英 등 서양인 3명 사살"
[2013.05.31]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반군에 가담한 혐의로 미국인 여성 1명을 포함해 서양인 3명을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다.영국의 CNN방송은 30일(현지시간) 시리아 국영 TV 보도내용을 빌려 정부군이 미국인 1명과 영국인 1명, 국적을 알 수 없는 서양인 1명을 사살했다고 전하고 숨진 미국 여성의 운전면허증과 여권, 영국인의 이름과 여권을 공개했다고..
현직 경찰간부 실명 사칭 보이스피싱 신종사기 등장
[2013.05.31]
현직 경찰 간부의 실명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등장했다. ‘○○경찰서 △△과’라며 부서 이름을 사칭하는 사례는 잦았지만 실제 경찰 간부의 이름을 거론한 건 이례적이어서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한 모 씨(71·서울 영등포구 신길동)는 29일 오후 2시경 농협 여의도지점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의 전화를 받았다. “정체불명의 여성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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