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10.1(목)
9.30(수)
9.29(화)
9.28(월)
9.27(일)
9.26(토)
9.25(금)
달력보기
추석날 아버지 ‘취업 잔소리’에 아들이 흉기 휘둘러
[2015.09.28]
추석인 27일 오후 7시 50분께 부산에서 한 아들이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에 책상 서랍에 있던 흉기를 꺼내 아버지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부산 사상경찰서는 아버지(60)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존속살인미수)로 한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한씨의 아버지는 현장에 함께 있던 한..
“치매 환자 절반은 진단 1년 뒤에도 계속 운전”
[2015.09.28]
#. A씨의 아버지(84)는 6년 전 치매 진단을 받았지만 아직도 운전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몇 년 전부터는 운전하다 몇 차례 사고까지 낸 적이 있는데도 막무가내다. 최근에는 집에 가겠다며 광주광역시에서 예전 집이 있던 수원까지 차를 몰다가 길을 잃었다. (치매상담전화센터, 2014년 상담 사례집)치매 환자의 운전이 도로에서 다른 운전자들의 ..
유럽 가려던 시리아 난민 17명 터키 앞바다서 사망
[2015.09.28]
시리아 난민들을 태우고 그리스 레로스섬으로 향하던 배가 27일(현지시간) 터키 해안에서 가라앉아 배에 타고 있던 난민 17명이 사망했다.AP·AFP통신 등은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과 도안통신을 인용해 이날 오전 난민 37명을 태우고 터키 보드룸의 한 리조트 앞을 출발한 나무 보트가 출발 직후 가라앉았다고 보도했다.이 가운데 20명은 구명조..
미 하원의원, 교황이 마신 물컵 “가보 삼겠다” 슬쩍 훔쳐
[2015.09.28]
‘교황이 마신 물컵이라면…’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체면 불구하고 '교황의 물컵'을 슬쩍 훔친 뒤 컵에 남아있던 물을 자신의 아내와 함께 나눠 마시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27일(현지시간) CNN 방송을 비롯한 미 언론에 따르면 밥 브래디(펜실베이니아) 하원의원은 지난 24일 교황의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이 끝..
광주 광산·담양 AI 의심 오리, 고병원성 확진
[2015.09.28]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에 있는 한 오리농장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던 육용오리 9천마리와 청둥오리 1천300마리 등 오리 1만300마리를 지난 23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 처리했다.아울러 지난 26일 역학 조사 중 AI 항원(H5)이 검출된..
‘명절병’ 손목터널증후군 여성이 3.6배 많아
[2015.09.28]
명절 연휴가 지나면 손가락 끝이나 손목, 손바닥이 저리고 아픈 경우가 있다.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보다 손목 근육 등을 무리하게 쓴 탓이다.대표적 명절병인 '손목터널증후군'은 남성 환자보다 여성 환자가 3.6배 더 많았다.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질병코드 G560) 환자는 2010년 13만명에서 2014년 ..
생계형체납자는 급여제한 않고 진료비 건보 적용
[2015.09.28]
저소득층은 생활고로 건강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내지 못하더라도 병원진료를 받을 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볼 수 있다. 건강보험은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간보험과는 달리 국민 전체의 건강을 책임지는 사회보장제도다. 따라서 사회보험의 원리상 가난하다고 아픈 사람의 병원이용을 제한해 의료보장의 사각지대로 내몰 순 없기 때문이다.28일 건강..
“특허괴물 막으라고 1천200억 투자…실적은 1건”
[2015.09.28]
정부가 이른바 '특허괴물'로 알려진 외국계 특허관리전문회사(NPE)의 소송으로부터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한 업체가 실적 없이 세금만 축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의원이 28일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적재산권전문업체인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D)..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