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미 태평양사령관 지명자 “미북대화 실패..[2018-04-18 오전 9:25:43]
필 데이비슨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지명자는 미북 대화가 실패할 경우 대북 압박을 지속하기 위해 선택가능한 군사작전 범위를 제시하는 것이 사령관의 임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데이비슨 지명자는 이날 미국 상..
-
[안보뉴스] 남해서 일본의 독도영유권 허구 알리는 특별..[2018-04-17 오후 4:35:22]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보여주는 특별전시회가 17일 경남 남해군 남해읍 유배문학관에서 개막했다.'남해에서 만나는 독도'란 제목의 이번 특별전은 남해유배문학관과 경북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공동기획했다.두 기관은 '독도'라는 ..
-
[안보뉴스] 1948년 남북협상의 재조명, 2018년 남북정상..[2018-04-17 오후 4:30:45]
이 땅에 두 개의 정부가 수립되는 비극적인 사태를 막기 위해 남북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는 정당·사회단체 대표들이 1948년 4월 평양에서 진행한 '전 조선 제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남북협상, 남북연석회의)가 열린지 올해로 70주..
-
[안보뉴스] ‘2018 남북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 오..[2018-04-17 오후 4:22:19]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2018 남북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www.koreasummit.kr)을 오늘 정오 공식 오픈해 정상회담과 관련한 각종 속보와 자료를 국민에게 전달한다.온라인 플랫폼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의 코리아넷(http:/..
-
[안보뉴스] 日언론 시진핑 6월에 방북, 김정은과 정..[2018-04-17 오전 11:14:49]
지난 달 김정은의 중국 방문에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6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할 전망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요미우리는 중국과 북한의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예술단 단장 자격으..
-
[안보뉴스] “강제북송 위기 탈북민 30명 중국서 석방돼..[2018-04-17 오전 10:16:11]
지난 달 북한 김정은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강화된 검문 검색으로 인해 체포돼, 강제 북송 위기에 처했던 중국 내 탈북민 약 30명이 최근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해 11월 중국 선양에서 체포돼 네 살 난 아들과 함께 강제북송 됐다..
-
[안보뉴스] 미 상무부, 북한·이란과 불법거래한 중국 ..[2018-04-17 오전 10:14:17]
미국 상무부가 제재 대상인 북한, 이란과 거래한 중국 통신장비 업체에 미국기업과의 거래 금지 조치를 내렸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통신장비 업체 ZTE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수출이 16일(현지시간) 부로 전면 금지됐다.윌버 로스 상무..
-
[안보뉴스] 아사히 “김정은, 시진핑에 경제협력과 체제..[2018-04-17 오전 10:12:0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협력과 체제보장, 군사적 위협 해소를 요청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신문은 중국 공산당 대북외교 담당 소식통을 인용해 “경제협력의 구체적 내용은 알..
-
[안보뉴스] 보훈처, ‘침샘암 및 담낭암’ 고엽제후유증..[2018-04-17 오전 9:16:10]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침샘암 및 담낭암(담도암 포함)을 고엽제후유증에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반영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4월 17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국가보훈처는 월남전 참전군인의 고엽..
-
[안보뉴스] 남북, 미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2018-04-16 오후 9:38:55]
남북정상회담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북핵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이 날 발제를 맡은 김준형 한동대 교수는 “최근 트럼프가 틸러슨 전 국무장관의..
-
[칼럼] [기자수첩] 그 날 그 비극의 현장, 이젠 ..[2018-04-16 오후 4:20:05]
철새만이 자유로이 넘나들고 남과 북을 가리지 않은 사슴, 노루, 토끼며 다람쥐 같은 동물만이 거리낌 없이 오가는 분단된 국토의 허리 비무장지대(DMZ). 우거진 수풀만이 과거와 현재를 증언해주는 그 비무장지대 판문점에 새로운 기운이 감돌고 있다.65년 전..
-
[안보뉴스] 가드너 상원 동아태소위원장, “미, 북과 외..[2018-04-16 오후 2:31:45]
미국은 북한과의 외교가 실패하는 상황에도 준비돼 있다고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공화당 의원이 밝혔다.가드너 의원은 미국의소리(VOA)방송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날씨를 즐기거나 소풍을 위해 가..
-
[안보뉴스] 시리아 공습이 북한에 미치는 영향 평가 ..[2018-04-16 오후 2:17:32]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시리아 내 화학무기 시설 공습이 북한에 미칠 영향에 관해 미국에서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VOA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군 지휘관들은 미국과 프랑스, 영국이 14일(현지시간) 새벽 시..
-
[안보뉴스] 미 국무부 “평양대사관 개설 가능성 매우 ..[2018-04-16 오후 2:14:51]
미국이 평양에 연락사무소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 국무부가 이를 부정했다.미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의 헤더 노어트 대변인은 13일 정례기자설명회에서 “보도들은 봤지만 미국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
[안보뉴스] 中, 군사굴기 본격화, 인민해방군 조례에 '..[2018-04-16 오전 10:47:01]
남중국해에서 중국 역대 최대 규모의 해상 열병식을 사열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현대화 강군 건설을 주요 내용으로 한 '시진핑 강군사상'을 인민해방군 조례에 삽입하며 '군사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
[안보뉴스]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2018-04-16 오전 10:38:12]
청와대가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표어를 ‘평화, 새로운 시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에서 “11년 만에 찾아온 기회가 평화의 시작이기를 기원하는 국민 모두의 마음을 표어에 담았다.”며 이같..
-
[안보뉴스] “북한 내 ‘북-중 합작 건설’ 다시 활기 ..[2018-04-16 오전 9:57:15]
북한과 중국 기업이 합작한 건설사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13일(현지시간) “최근 라선경제특구에 최신형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다”면서 “지난 해 조·중관계가 소원..
-
[안보뉴스] 한미 국방부 “주한미군 병력 변함없어…..[2018-04-16 오전 9:27:24]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주한미군 병력을 증강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공식 규모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크리스토퍼 로건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14일(현지시간)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한 미국의 소리(VOA) 방송의 논평 요청에, “..
-
[안보뉴스] 국방부, 전국 미사용 군사시설 일제 정리..[2018-04-16 오전 9:17:57]
국방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편익과 지역개발을 위해 전국에 사용하지 않는 경계초소와 사격장 등 국방·군사시설을 정리·개선하기로 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동·서·남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국방·군사시..
-
[안보뉴스] 병무청, 병무행정 개선을 위한 국민 아이..[2018-04-16 오전 9:07:30]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병무행정 제도 개선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병무행정에 관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받아 국민중심으로 병역제도를 개선함으로써 병무행정에 대..















![[기자수첩] 그 날 그 비극의 현장, 이젠 ..](/img_data/article/150903/150903_49041.jpg)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img_data/article/261104/261104_63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