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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姜楨求 발언과 그 문제점[2003-06-10 오후 4:22:00]
재작년 8·15 때 平壤에 가서 정부와의 약속을 어기고 金日成 生家를 찾아가서 <만경대 정신 운운>하고 방명록에 기록을 남겨 물의를 빚었던 소위 대학교수라는 작자(동국대 사회학과 姜楨求교수)가 또 다시 "韓半島위기 主犯은 北韓이 아닌, 美國"이라는 망언을 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전쟁위협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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